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俗・さよなら絶望先生 第06話
「君 知りたもうことなかれ」「夢無し芳一の話」「隠蔽卒」
안녕 절망선생 속편 6화
"난 모르오 안 알린 죄밖에",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어머니 그 사랑니를 알으십니까"



이번껀 너무 순조로움. 세상에 B파트는 이번 회에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맞았다!
C파트에서의 장난도 재미있었는데, (자세히는 비통지라 미리니름 안함)
이것도 실은 분명히 원작의 자막을 따라서 뭔가 샤프트가 한술 더 떠 줄 거라는 예상도 했었다.
그래서 결국 드디어 오토나시도 말을 했다. 사토 치와라는 성우다.
난 하츠네 미쿠한테 시키든지 그 역을 맡은 후지타 사키씨를 불러서 시키겠지 생각했었는데.
앗차, 신보 씨, 그 생각은 못 했죠? ㅋㅋ (←이겼다고 생각하고 있음.)
- v0.0 (아직 자막없음, 내일모레 공개)

C파트에서 지겨워서 한 박자 쉬고 하루 지나고 다시 만드네요. 성우 이름과 엔딩에서 고생했습니다. 하지만 싱크 이동을 쉽게 하게 되었습니다. 오프닝 가사도 좀 손봤습니다. 문화상품권 5만원이 생긴 덕에 단행본 전권 살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v1.0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6.smi

23:39 스폰서 없는 거

俗 さよなら絶望先生 06s.smi

23:59 스폰서 있는 거

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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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코토의 등뒤를 노려
    2011.12.02 10: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어.. 속편의 제목들 뭡니까?
    실제로 저런거예요? '난모르오 웃은죄 밖에는'→'난 모르오 알린 죄 밖에는'이라니 실제로 그런거예요? 말도안되!! 원제가 눠\뭐죠?
    • 2011.12.02 14: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부제의 직역은 편역된 부제 띄우기 직전에 아주 잠깐 노출시켰습니다. 저거 원제가 뭐였던가는 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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