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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20:20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너희를 시험하시려고 나타나신 것이며, 너희가 주를 두려워하여 죄를 짓지 않게 하시려고 나타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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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꼭두각시
    2010.10.19 1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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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하여도 죄를 짓지 않게 하시는 분이시여...그날만을 기다려야 하겠습니다....늘 건강하시길

디모데전서 6장 10절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돈을 좇다가, 믿음에서 떠나 헤매기도 하고, 많은 고통을 겪기도 한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새번역)
For the love of money is a root of all kinds of evil. Some people, eager for money, have wandered from the faith and pierced themselves with many griefs.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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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6 17: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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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마음이야 무슨 까닭이 있겠습니까만?...방향이 잘못됐을 때 다만 이웃을 해치고 그것이 스스로의 마음까지 해치게 된다는 것을 깨닿지 않으려는 지식이 문제겠지요...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009.04.16 18: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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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사실을 말하자면 돈을 사랑할 이유는 없어요. 돈은 다만 이용하는 것일 따름이죠. 예수님께서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하셨거든요.
      문득 찾아오셔서 블로그 분위기를 경건하게 바꿔주신 qnseksrmrqhr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끔 오세요.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 그리스도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없다.

사도행전 4장 12절: 베드로
예수 밖에는, 다른 어떤 이에게서도 구원은 없습니다. 우리가 구원 받을 이름은 사람들에게 주신 이름들 가운데 하늘 아래에 이 이름 밖에는 달리 없습니다."

로마서 3장 23-24절: 바울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을 힘입어서,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하여 주심을 받습니다.

요한1서 2장 22-28절: 요한
누가 거짓말쟁이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사람이 곧 적그리스도입니다. 누구든지, 아들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이요, 아들을 시인하는 사람은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그것이 여러분 안에 있으면, 여러분도 아들과 아버지 안에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그분이 친히 우리에게 주신 약속인데, 곧 영원한 생명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미혹하는 사람들을 두고 이렇게 썼습니다. 여러분으로 말하면, 그가 기름부어 주신 것이 여러분 안에 머물러 있으니, 여러분은 아무에게서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가 기름부어 주신 것이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참이요, 거짓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 가르침대로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으십시오. 그러므로 어린 자녀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으십시오. 그것은, 그가 나타나실 때에,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려고 하는 것이며, 그가 오실 때에, 그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0절: 예언서
그들을 미혹하던 악마도 불과 유황의 바다로 던져졌는데, 그 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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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16: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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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 2008.04.11 21: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왜 구 속하 여 주는지 난 알 수없 도 다
      내 맘 이항 상 편한지 난 알 수없 도 다
      주 예 수믿 게 하는지 난 알 수없 도 다
      또 주 님만 날 그곳도 난 알 수없 도 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 늘 돌보아주실 것을 나는 홖실히 아네
  2. 2009.04.15 18: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물리칠 수 없는 이단은 소돔과 고모라의 우상이 아니라......스스로가 죄인인줄 모르고...... 거짓과 위선을 일삼으면서도 그 두려움을 모르는......그러한 사람의 마음이 이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 2009.04.15 19: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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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을 가르치는 게 이단이니까요.

신명기 24장 14-15절
같은 겨레 가운데서나 당신들 땅 성문 안에 사는 외국 사람 가운데서, 가난하여 품팔이하는 사람을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 날 품삯은 그 날로 주되, 해가 지기 전에 주어야 합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 날 품삯을 그 날 받아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가 그 날 품삯을 못 받아, 당신들을 원망하면서 주님께 호소하면, 당신들에게 죄가 돌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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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4 0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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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은 영원한 가치가있는 것이라 말씀하셨는데 바로 성서의 말씀이 아닌가 합니다...어떻게 단순한 사회구조속에서 21세기의 복잡다단한 사회구조속의 현상과 조금도 틀리지 않게 말씀들이 쓰여질 수 있는지 정말 궁금해집니다...지금 화제가 된 북조선의 미사일에 쓰인 물리방정식의 기초가 로마시대에 만들어진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만...그 동안 편리과학만 발전하고 뇌는 발전하지 않은걸까요?
    • 2009.04.14 2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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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백성은 곧 인류의 대명사인 거지요. 과학이라는 바벨탑과 철학이라는 우상들을 끝없이 세우는 건 예나제나 같은 것입니다.

마가복음 2장 15-17절
예수께서 그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들도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한 자리에 있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예수를 따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바리새파의 율법학자들이, 예수께서 죄인들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저 사람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서 음식을 먹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그 말을 듣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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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0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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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돈없는 사람을 보러 온 것이 아니라 돈 있는 이와 함께하기로 했다."
    라고 mb께서 말씀하셨다.
    ....-_-;;
  2. 2009.04.13 17: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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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는 건강한 자들을 지키는 일보다는 병든자들의 삶이 더 걱정스러우신가 봅니다...마음은 건강하나 쉴 곳...하나 없어 고생하시는 분들이 아쉬운 때입니다...
    • 2009.04.13 17: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기가 병신 죄인인 줄 모르는 사람들한테 화타가 무슨 소용이고 십자가가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위에서 인용한 말씀은, 요컨대 병든 사람 고치는 것이 당연히 할 일이라는 맥락에서 "의료복지"라고 제목을 달아봤습니다. 요즘 의료복지가 아픈 사람이 아닌 돈 있는 사람을 고치는 쪽으로 기우는 것 같고 해서 말이죠

안락사?

2007.11.28 17:30
잠언 31장 6-7절
독한 술은 죽을 사람에게 주고, 포도주는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 주어라.
그가 그것을 마시고 자기의 가난을 잊을 것이고, 자기의 고통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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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3 1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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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의미를 태내에 있을 때 부터 시작하는 동양적 사고관과 그렇지 않은 서양적인 가치관은 왜? 차이가 있어야 했는지 궁금하군요?...낙태의 찬반 여부도 한창인 요즘입니다...어려운 히브리어가 이렇게 우리의 곁에 가깝게 올 수 있도록 힘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그런데 성서 이외의 책에서 가끔씩 느끼는 어색함은 어찌된 일인가요?...
    • 2009.04.13 17: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동서양의 인간관의 차이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아닌게아니라 기독교의 근거지(?)가 서아시아라는 점에선 기독교적 낙태반대 역시 동양적 관점일지도 모르지요. 저도 지금 말하라면 잘 모르겠네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번역본은 표준새번역인데 전 이게 제일 맘에 드네요. 개역판도 특유의 권위적이고 옛스러운 문체가 있긴 하지만요.

전도서 5장 12절
적게 먹든지 많이 먹든지, 막일을 하는 사람은 잠을 달게 자지만, 배가 부른 부자는 잠을 편히 못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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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1 18: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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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의 말씀과 계급사상과의 관계에서 무엇을 말씀하려 하셨는지 알고싶군요?... 초보자라 성서와 계급과의 사이에 놓여져야 할 다리가 보이지 않습니다...찾기쉽게 크게 좀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 2009.04.11 1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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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산자와 부르조아지의 차이라 이거죠.
      이거 그냥 지울까.
  2. 2009.04.13 17: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성경의 말씀은 유산자의 있음이 고통이 될 때가 있으니 그것으로 무산자의 없음을 슬퍼하지 말라는 말씀을 주시는 것 같군요... 이끌어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 2009.04.13 17: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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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한테 감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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