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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十二話
「三次のあと」「葬られ損ねた秘密」「閉門ノススメパート2」「いけない!カエレ先生」
안녕 절망선생 참편 12화
"안 보이는 상자의 나라", "봄보다도 일찍 오는 미사일 앞에 섰다",
"지루한 노래는 땅에 묻는다 2부", "아서! 카에레 선생"


샤프트도 저 군대 간다는 소식을 들었나 봅니다.
주석 자막이 2주 연속으로 너무 없어서, 지금껏 해 온 중에 제일 수월했습니다.

간만에 만드는 사람도 재밌었으니 재밌게 봐 주세요.
카난 13화를 못 보고 입대하는 한을 절망선생 18권으로 달랩니다... -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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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장
    2009.09.21 18: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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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일 에피소드는 원작보고 이거 좀 위험하지 않나.. 싶었는데 애니화하다니.. 이래선 신보가 혐한이라고 까대도 할말이 없을듯
    혐한여부와는 별개로 재미는 있었지만 말이죠. 나열네타없이 웃기는건 오랜만
    그리고 카이조 초기라면 건전지라든가, 목욕탕 3단합체라든가...
    • 2009.09.21 2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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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이 너무 절망적이어요 ㅋㅋㅋㅋ 정신건강을 위해서 절망선생을 볼땐 국적은 잠깐 잊어버리도록 합시다
      카이조 초기 분위기는 뭔소리냐면 말도 안되는게 말도 안되게 보이고 또 그걸 납득하고 넘어가는게 자연스럽게 황당하게 보이는 그런 분위기 얘기거든요. 쿠메타 만화는 말기로 가면 웃기려고 하는소린지 그냥 작가생각인지 알기 어렵잖아요.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十一話
「眼鏡子の家」「閉門ノススメ」「学者アゲアシトリの見た着物」
안녕 절망선생 참편 11화
"새들도 색안경을 쓰는구나", "지루한 노래는 땅에 묻는다", "남들은 꼬투리를 사랑한다지마는"


매우 늦었습니다. 내일이면 이것도 끝나네요. 13화를 못 보고 입대하는 것이 천추의 한... - v1.0

깜장 님이 제안해 주신 소재로 바꿔 끼웠습니다. 나중은 없어요, 나중은. - v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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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울바람
    2009.09.20 22: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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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무려, '번안' 자막인 것입니까..!?
  2. 깜장
    2009.09.21 18: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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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준의 버스요금 70원도 적절할듯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十話
「クラックな卵」「君よ知るや隣の国」「ジェレミーとドラコンの卵パート2」
안녕 절망선생 참편 10화
"안에생활이모자라는까닭인가", "동포여 일제히 공작을 벌이자",
"쫓겨가는 마음인들 무어 다를거냐 2부"


진짜로 한시바삐 처리해야 되는 마감이 있는데 그건 안 하고 이러고 있습니다.4
(↑4라는건, 뭐야, 마감이 그럼 벌써 4주째 밀리고 있단 소리냐? 나도 막장이군.)
이번 자막은 A파트 원서도 없고 엔딩도 바뀌고 주간 절망선생 비평까지 들어가서 더 손이 많이 갔네요. 사실 작업중이던 찬집 서편 속 자막에서 절망선생 비평 부분을 아주 많이 참고하면서... 절망 중입니다. 이건 언제 몇날 밤을 새야 공개할 수 있을까?
참고로 저는 지금 약속 어떻게 지키냐는 잠꼬대를 하며 매일 9시간씩 꼬박꼬박 잔답니다. -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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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九話
「尼になった急場」「三十年後の正解」「ジェレミーとドラコンの卵」
안녕 절망선생 참편 9화
"모두가 땜질하기 위해 살고 있었다", "사라지는 것은 정답일 뿐이다",
"쫓겨가는 마음인들 무어 다를거냐"


진짜로 한시바삐 처리해야 되는 마감이 있는데 그건 안 하고 이러고 있습니다.3
월요일은 자막의 날이라고 아예 집안에 공포를 해놨으니 이제 지연 공지 올릴 일 없을 겁니다.
9월이 되었습니다. 실로 마지막 여름방학입니다. 저는 이제 엔드리스 나인을 향해 달려야 합니다.
입대가 다가오는데 그때까지 만나야 할 사람 먹어야 할 것 해야 할 일 가 볼 곳이 산더미입니다.
"난 골인했습니까?" "전역하면 얘기하자." -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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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八話
「ああサプライズだよ、と私はうつろに呟くのであった」
「告白縮緬組」「最後の、そして始まりのエノデン」

안녕 절망선생 참편 8화
"니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기를 들려주마", "나는 자수하고 선선히 가리라",
"거북이여 느릿느릿 결론을 싣고 가거라"


진짜로 한시바삐 처리해야 되는 마감이 있는데 그건 안 하고 이러고 있습니다.2
게다가 오늘은 나가야 되는 연습도 있는데 이러네요.
일은, 결국 중간에 잠시 쉬기로 했지만, 9월 중간쯤에 또 나가볼지도 모릅니다.
왠지 컴퓨터 잡기가 귀찮고 마냥 자고 싶은 게 아무래도 늙었나 봐요.
그리고 말입니다, 전 이제 절망선생이 재미없어졌다든가 하는 자수는 하지 않아요!
공소시효 만료될 때까지 도망다녀 주겠어!!!

P.s 정발본 16권을 샀습니다. 맨 마지막에 '안녕 절망선생 17권 END'라고 적혀 있습니다.
설은미 선생님, 아무리 바쁘고 귀찮으셔도 그렇지... -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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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천사
    2009.08.30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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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 화엔 카후카가 귀여웠죠.
    • 2009.08.30 2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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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선생이랑 투톱으로 나가게 되니까 본격적으로 보여주시던데요.
  2. 검정
    2009.08.31 16: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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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권 종이 블로그는 카미야 코지에서 절망
    아니 이전 은폐병졸에서 이미 성우이름 한번씩 소개했는데 그걸 까먹고 카미야 코지라니...
    • 2009.09.01 14: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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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전 그거 '카미야+(쿠메타)코지'라는 건줄 알고 걍 지나갔는데 그게 그런거였죠 참. 그러고 보니 13권에서는 '카미타니'란 사람이 대만에 갔었지.
      그보다 전 11쪽 마토이 대사 '누구 사진이야'가 '내 사진을'이라고 초역된 거 보고 깜놀했죠. 그리고 캐스벌 칠드런 인증서의 이름은 벌스캐... 아니 설 선생님, 암만 귀찮으셔도 그렇지...
  3. 검정
    2009.09.02 0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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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카미야 코지 쇼면 TKHS가 아니라 TKKS니까요..
    • 2009.09.02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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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치 의심 없이 직역하고 끝내신 설씨 누님ㅜㅜ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七話
「アンドロイドは機械の花嫁の夢を見るか」「将軍失格」
「ああサプライズだよ、と私はうつろに呟くのであった」
안녕 절망선생 참편 7화
"강도들도 어이가 없어 나의 뺨을 때렸다", "나는 장군이 못 됨으로 잘 모른다고 대답하였다",
"니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기를 들려주마"


진짜로 한시바삐 처리해야 되는 마감이 있는데 그건 안 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이 자막도 노란 자막 거의 뺀 별일 없는 자막으로 만들면 깜놀 자막 될까요. -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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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9 짜리 say-move.org 영상 기준 작업. 정말 세이무브가 블랙루트로는 좀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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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六話
「マディソン郡のはしか」「夜の多角形」「ライ麦畑で見逃してパート2」
안녕 절망선생 참편 6화
"아이롱 밑 와이셔츠같이 홍역 치른 그날은", "나는 바퀴를 보면 둥글리고 싶어진다",
"사랑을 눈감아주고 나는 쓰네 2부"


어차피 늦은 거, 내 스스로 만족하고 납득할 수 있는 자막으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면서도... 결국 날림으로 만들게 됩니다. 이제 보니 오프닝 가사 수정할 곳들이 또 있네요. -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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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월
    2009.08.11 1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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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자막 제작자님과는 다른 재미네요
    자막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볼게요
    • 2009.08.11 1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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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하나 믿고 가는 B급 자막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 2009.08.12 0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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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은 도대체 어느구석에 부족함이 있는거야? 열폭.
    • 2009.08.12 2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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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거 많지. 힘 없고 돈 없고 빽 없고 눈치 없고.
  3. 2009.08.13 1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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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이랑 자막 같이보기가 원래 힘든만화야? 에휴;; 산만한 23분;
    • 2009.08.14 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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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이 만화가 초면 사절인 작품이니까 억지로 볼라구 하지 마;;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五話
「過多たたき」「アーとウルーとビィの冒険」「ライ麦畑で見逃して」
안녕 절망선생 참편 5화
"사회자는 잔말이 많았다", "군것 없는 아름다움처럼", "사랑을 눈감아주고 나는 쓰네"


을뀨 님 바쁘신가 보네요. 급하신 분들은 이 자막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 전교인 수련회 있는 걸 빼먹고 지금 집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번역자 스스로의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점, 가장 큰 원인은 너무 압박이 심한 말장난. - v1.0

급한 마음으로 만드느라 싱크 이곳저곳이 많이 틀렸습니다. 그거 손보고, 오프닝 약간 수정. - v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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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09.08.03 2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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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2009.08.04 1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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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나게 보시고 오류 있으면 알려주세요.
  2. dan
    2009.08.05 2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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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봤어요!
  3. qnseksrmrqhr
    2009.12.15 14: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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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장난 속에는 그들의 겉 모습에 나탄 있지 않는 무언가 신비로운 그들만의 마음이 자리하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2009.12.21 1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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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말장난들은 정말 심오하게 보이기도 하죠.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四話
余は如何にして真人間となりし乎」「祝系図」「ドクトル・カホゴ パート2 」
안녕 절망선생 참편 4화
"이 경우 엇더하니잇고", "축하하는 것은 축하를 받느니보다 행복하느니라",
"입 속의 보호받는 입 2부"

또 기다리게 해드렸습니다.
통합코덱을 지우고 곰플을 재생기로 설정했더니 한방에를 쓸 수 있게 됐습니다.
곰플로 캡쳐하니 자막과 영상이 함께 캡쳐가 되네요.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엔딩까지 다 만들었으니 이제 다른 자막들도 버전 숫자 올려야겠지요. 즐감하세요.
신보 이 인간이 슬슬 의외를 보여줄 타이밍이 됐는데... - v1.0

타이밍을 약간 손보고, 줄바꿈 및 싱크나누기를 너무 자숙한 것 같아 좀더 나눠 봤고, 오타 및 안 좋아 보이는 표현 몇 개 아주 약간씩 바꿨습니다. 그리고 이전 버전 자막들도 오프닝 엔딩 다 넣었으니 참고하세요. - v1.1

틀린 싱크 고치고 OP 가사(1~3화도 다 고쳤지만 고것들은 버전 안 올림) 고쳤습니다. -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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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nseksrmrqhr
    2009.12.14 13: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끔씩 듣게 되는 의외성이 작품의 흥미를 잃지않게 하는듯 합니다.

懺・さよなら絶望先生 第三話
「×の悲劇」「私は日本には帰りません。そういう決心をできませんでした。」「ドクトル・カホゴ」
안녕 절망선생 참편 3화
"날이 흐리고 스위치가 눌린다", "나는 제삼 모르고 살았노라", "입 속의 보호받는 잎"

으, 을뀨님보다 빨리 만든 건가요? 지금 할 말이 그거밖에 없어요... 인제 드뎌 자러 갑니다. ㅠㅠ
가사는 이번 편에서 오프닝만 만들어 넣었습니다. 지금 이지캡션 적응을 아직도 못해서, 다른 자막들 손보는 것 및 엔딩가사 만드는 건 나중에 할께요. 죄송해요! - v1.0

오프닝 최신개정판(?)과 엔딩을 집어넣고, 한두 군데 고치기만 했습니다.
원래 제가 번역을 하고 나면 revise를 별로 안 합니다. 1.0에서 똑 부러지게 한다는 주의여서...
나중에 보다가 오타 오식 나오면 그때 또 굼뜨게 고치겠지요. - v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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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냐냐
    2010.08.19 1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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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을뀨 님의 자막보다 더 좋아합니다 ㅎ
    잘 받아갑니다 :)
    • 2010.08.21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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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ㅜ
      그 좋아하시는 자막 못만들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만든거로라도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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