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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예당마을 104동과 109동에서 타일시공 보조하다 왔습니다.
손가락에 땀 차고 물 차고 해서 지금 키보드 치는 게 좀 힘드네요.
그거 말고는 그냥 평범하게 피곤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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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엽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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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3 2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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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동탄까지 다녀오셨구나...
    • 2008.08.14 1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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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도 한 시간, 버스차선으로 달리며 하이패스로 돈 내가면서...
      오늘부터는 오면가면 차 안에서 PMP도 보는 여유를 부리기 시작했습죠.
  2. 2009.06.02 2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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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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